키움 히어로즈 이용규 선수의 아내 유하나가 그녀에게 둘러쌓인 스폰서 관련 루머 유포자를 대상으로 강경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혀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유하나를 둘러싼 스폰 의혹에 대한 내용과 유하나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그녀는 15일 SNS를 통하여 결혼 전 스폰서가 있었다는 루머에 교묘한 악의적 편집에 언급을 하였습니다.
가족과 산의하여 한번쯤은 아닌 건 아니라고 이야기해야 한다는 심정에서 수면 위로 루머를 다시 끌어올렸는데요.
유하나가 누구?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방송인입니다. 그녀는 중학교 1학년까지 마산여중을 다니다가 연예인 데뷔를 위하여 서울로 홀로 상경하여 2004년에 데뷔함으로써 2009년 첫 주연작에서 인지도를 쌓았습니다.
그 이후에는 제7대 아시아나 항공 모델로 활동하면서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하면서 유명해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녀는 2004년 영화 나두야 간다 데뷔 이후에 드라마 조강지처 클럽, 술 약국집 아들들, 파라다이스 목장 등에 출연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유하나 남편 이용규
그녀의 남편은 유명한 야구선수입니다. 현재 키움히어로주 소속 외야수로
2004년 LG트윈스의 지명을 받아 입단한 후에 11월에 KIA 타이거즈로 트레이드 됐습니다.
그 후에는 한화 이글스루 FA이적을 한 뒤 7년간 활동한 후 현재는 키움 히어로즈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유하나 프로필
출생 | 1896년 3월 22일 (만 36세) |
경상남도 창원시 | |
신체 | 169com, 47kg, O형 |
학력 | 안양예술고등학교 졸업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 |
배우자 | 이용규 |
데뷔 | 2004년 영화 '나두야 간다 |
소속사 | 스카이앤엠 |
유하나 인스타그램
유하나는 블로그나 기타 SNS에 소식을 올리면서 연기 복귀보다는 내조에 전념하면서 한식 조리사 자격증까지 취득했었는데요. 유하나의 인스타그램에서 그녀는 완벽한 주부의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유하나 스폰서 루머 입장
지금까지는 너무 터무니없는 루머에 반응을 하게되면 더 재밌어할 것 같아서 조용히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아이들이 커가면서 휴대폰으로 인터넷을 접하게 되었고 가족들이 본인에 대한 루머를 보면서 속상해하시는 모습을 보고 스폰서 루머를 강력하게 부인하기로 결정하였다고 하는데요.
면허증도 없던 자신이 외제차까지 몰고 다니며 돈을 보고 남편과 결혼했다는 해당 주장들에 분통을 터트렸습니다.
정말 설사 스폰서가 있었다고 치더라도 아이가 있는 엄마에 결혼 10년차 주부한테 무엇을 얻고 싶어서 이야기를 만드는지 오히려 되물었습니다. 또한 대상이 70대, 80대 노인이라고 주장하는데 자신이 알고 있는 노인은 자신의 친할아버지 없다며 사실 아닌 이야기를 만들지 말라고 엄포를 하였습니다.
아래는 유하나 SNS에 올라온 그녀의 입장 전문입니다.
떠도는 루머는 입에 담기도 힘든 결혼 전 스폰서가 있었다는 내용입니다. 연예부 기자들이 나와 루머를 이야기하는 예전 TV 방송을 유하나 본인 인양 교묘하게 편집해서 그럴싸하게 짜깁기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운전면허증도 없는데 외제차를 몰고 다니며 돈을 보고 남편 이용규에게 접근했다는 허무맹랑한 내용은 오디션 보러 다니고 드라마 촬영하기 바빴던 시절이라 자기 지인들이라면 사실이 아니라고 다 알고 있는 이야기들이라고 합니다.
26살에 결혼에 비록 유명한 배우는 아니었어도 남편 덕에 아직도 이름이 오르내리는 두 아이의 엄마고 최선을 다해 매일매일 살아가고 있는 주부인데, 7-80대 노인이 명품을 휘감게 해주고 외제차를 타게 해 주고 드라마 캐스팅을 꽂아주는 스폰을 해준다는 입에 담기 거북한 루머에 본인은 "우리 할아버지도 밖에서 만난 기억이 없다"라며 분노했습니다.
사실이 아닌 것을 자꾸 이야기하는 것에 대해 이젠 가족 모두 나서서 강경대응을 하기로 했으니 그만하라고 경고했습니다. 배우 유하나는 2011년 프로야구 선수 이용규와 결혼해서 현재 두 아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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